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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남자 못지않은 턱수염을 갖는 방법

작성자 ㈜베나코(ip:222.121.95.154)

작성일 2019-07-24

조회 6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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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수염의 역할은 생각보다 훨씬 다양하다. 큰 공을 들이지 않아도 멋진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고, 왠지 좀 더 남자다운 면모를 자랑한다. 괜스레 어깨에 힘이 들어가기도 한다. 이탈리안 패션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흔히 보았을 이탈리아 남자의 근사한 턱수염이 비단 서양인의 것만은 아니다. 조금의 노력만 있으면 동양인도 얼마든지 멋진 턱수염을 가질 수 있다. 이탈리아 남자처럼 멋진 턱수염을 가질 수 있는 노하우를 소개한다.


1. 기다림이 필요하다.
면도를 해본 사람이라면 하루만 면도를 안 해도 덥수룩해진 수염을 경험했을 것이다. 하지만 완벽한 턱수염을 위해서라면 조금의 기다림이 필요하다. 한 달 이상의 시간 동안 자국이 아닌 완전한 수염이 지라는 모습을 지켜보며 자신에게 어울리는 수염의 모양을 생각해야 한다. 물론 자연인 혹은 도인이라는 의심을 받지 않으려면 기르는 동안 트리머로 관리해줘야 한다.

2. 청결은 기본이다.
매일 샴푸를 하듯 수염도 씻어줘야 하는 일종의 털이다. 요즘은 전용 케어 제품도 다양하게 출시되었으니 지저분한 수염을 원하지 않는다면 세밀한 청결은 필수이다.

3. 어린아이 달래듯 자주 빗어주자.
머리털과 마찬가지로 수염도 빗어주는 방향에 따라 앞으로 자라날 길이 완성된다. 보통은 턱 선 아래로 수염을 가지런히 모아주는 식인데, 본인의 얼굴형과 스타일을 고려하여 다양한 모양을 연출할 수 있다. 물론 가장 첫 단추는 매일같이 수염을 빗어주어 엉키거나 먼지가 쌓이는 것을 방지해주어야 한다.

4. 얼굴 윤곽에 맞춰 디자인해라.
둥근 얼굴이라면 조금 각진 턱수염을, 각진 얼굴이라면 아래쪽에 볼륨을 주어 얼굴형에 따라 서로 상호보완을 해야 한다. 자신의 얼굴형을 고려하지 않고 무작정 기른 수염이야말로 없는 것보다 못하다는 것을 명심하자.

5. 전문 케어 숍을 이용해보자.
매번 머리를 자를 때 미용실을 바꾸는 사람은 흔치 않다. 이처럼 턱수염도 꾸준히 관리해줄 담당 관리사가 필요하다. 미용실을 비롯해 턱수염에 익숙한 전문 바버 숍도 다양하니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첨부파일 EDITORIAL.jpg , f49d6769ba0b3a149bb75e78186664da.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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