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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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ALIAN STYLE BY FILM

작성자 ㈜베나코(ip:220.75.217.12)

작성일 2021-03-24

조회 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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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살펴본 이탈리안 패션의 정석 

 


<아이 엠 러브>


화려한 상류층 재벌가의 아내인 엠마는 고독 속에 홀고 있다고 느낀다. 그런 그녀에게 여름 같은 사랑이 찾아온다. 영화 <엠마>는 패션 필름인 것으로 착각할 만큼 아름다운 색감과 연출이 인상적이다. 무엇보다 상류층의 완벽한 엠마 패션을 보는 재미가 가득하다.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1983년 이탈리아가 배경인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은 가족 별장에서 여름 휴가를 즐기는 엘리오에게 벌어진 사랑 이야기다. 영화는 처음부터 끝까지 따듯한 햇살을 가득 비추는 이탈리아의 여름을 물씬 느낄 수 있다. 패션 아이콘으로 떠오른 티모시 샬라메의 자유분방한 휴양지 패션을 엿볼 수도 있다.



 

<로마 위드 러브>


<로마 위드 러브>는 우디 앨런 감독의 감성이 그대로 묻어난 작품이다. 독립적인 4가지의 스토리를 담고 있는데, 특별한 이벤트라기보다는 일상의 행복함을 깨닫게 만든다. 한 편의 영화를 통해 로마 곳곳을 여행하는 기분이 든다. 각 스토리에 녹아든 인물들의 다양한 이탈리안 룩을 만날 수 있다. 



 

<레터스 투 줄리엣>


작가 지망생 소피는 우연하게 50년 전 러브레터를 발견하고, 그 편지 속 주인공인 할머니와 그녀의 손자 찰리가 나타난다. 소피와 찰리는 할머니의 첫 사랑을 찾아 이탈리아 베로나 이곳 저곳을 누빈다. 베로나의 쏟아지는 햇빛과 남부 이탈리아의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다. 무엇보다 주인공들의 캐쥬얼 이탈리안 패션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Photographs : 각 영화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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